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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그리스도인에게는 죽음이 삶의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시작이므로 주님 안에서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을 가집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문득 세상을 먼저 떠나신 부모님 생각에 그리움, 아쉬움, 미안함이 들 때면 꽃 몇 송이라도 준비하고 영전에 바치는 것이 살아남은 후손들의 애달픈 마음일진데 여러 가지 형편으로 지금까지 영혼의 안식처인 조상님 묘소를 제때에 찾아뵙고 돌보지 못하시는 분들의 사정을 대신해서 정결한 마음과 정성으로 묘소를 무료로 정비(제초, 석물세척, 글씨페인트 작업)해 드리겠습니다. 진정 도움의 손길이 고맙고 부담스러우시면 또 다른 이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행복나무씨앗을 심을 수 있는 곳에 기부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3월9일 봉사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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